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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DATA[사과나무 이야기 마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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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DATA[UTM 청소기 - Safari, Google Chrome Extens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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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CDATA[<p><a href="http://appletree.or.kr/safari-extensions/">Safari</a>와 <a href="http://appletree.or.kr/google-chrome-extensions/">Google Chrome</a> 용 Extension인 <strong>UTM 청소기</strong>의 갱신 기록입니다.</p><p>2012/2/18 1.0<br />- 첫 공식 배포.</p><p>2012/2/22 1.0.1<br />- <strong>?</strong>가 아닌 <strong>&amp;</strong>로 시작하는 utm queries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했던 문제를 고침.</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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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DATA[Apple iBooks Author의 파일 형식을 바라보는 두 가지 시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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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CDATA[<h5><strong>iBooks Author와 관련해서 표준 옹호자들의 우려를 자아내게 하다</strong></h5><p><strong>표준에 들어맞지 않은 EPUB3 형식의 확장으로 기기별 상호 호환성은 물 건너간 모양새가 되었다.</strong></p><p>원문 - <a href="http://www.netmagazine.com/news/ibooks-author-riles-standards-advocates-121714">iBooks Author riles standards advocates | News | .net magazine</a></p><p>어제 Apple은 iPad에서 동작하면서 멀티터치 기술이 고스란히 스며들어 간 전자도서를 손쉽게 제작해주는 무료 앱 <a href="http://www.apple.com/ibooks-author/">iBooks Author</a>를 공개하였습니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Apple의 이전 iWork 저작 도구와도 닮았는데, 작업 운용상의 제약 그리고 부족한 활자와 더불어 Apple이 소유하고 있는 상품 진열대를 통하지 않는다면 상업적 목적의 배포를 전면 금지한 EULA 또한 진흙탕 속 논란거리를 만들고 있습니다.</p><p>그런데 표준 옹호자들은 Apple이 공개한 이 새로운 앱에 대한 또 다른 점을 주목하며 논쟁의 대상으로 삼고 있습니다. 바로 기존 표준 기술을 확장하면서 독자적인 고리를 숨겨놓았다는 것입니다.</p><p>W3C CSS Working Group의 부의장인 <a href="http://www.glazman.org/">Daniel Glazman</a>씨는 iBooks Author에 대한 전반적인 기술 내용과 Apple이 공개한 형식이 가진 우려 사항을 전하면서 <a href="http://www.glazman.org/weblog/dotclear/index.php?post/2012/01/20/iBooks-Author-a-nice-tool-but">자신의 블로그 글</a>에 자세하게 밝혀두었습니다.</p><p>&quot;많은 작가가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iBooks Author는 EPUB3 편집기가 아닙니다. 표준 규격으로서 EPUB3는 표준과 비표준 사이에 존재할 수 있는 성격의 것이 아닙니다. 이 *.ibooks 형식은 EPUB3에 기반을 둔 것이긴 하지만, 그대로 해석해서 구현된 것이 아니라 확장을 한 것이기에 절대 EPUB3가 아닙니다!&quot;</p><p>&quot;이것은 결국 시장의 분화를 가져오고 출판 산업엔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결국 소비자는 iBook Store를 통해 사들인 도서를 절대로 다른 EPUB3 리더에서 읽을 수 없게 될 것입니다.&quot;</p><p><strong>틈새 제품</strong></p><p>Glazman씨는 이것이 Apple에게 별로 좋지 않은 선택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가 생각하기에 Apple은 지금 당장 출판 시장의 리더로 자리매김할 수도 있는 훌륭한 소프트웨어를 내놓았지만, &#039;진짜&#039; EPUB3를 저작할 수도 읽어들일 수도 없게 만들면서 오로지 틈새시장만 충족시킬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p><p>그는 또한 Apple이 EPUB3를 확장했다는 점에도 불만을 다음과 같이 토로했습니다: &quot;Apple은 이미 CSS WG이 인지하고 있는 기술을 사용하면서 몇몇 부분은 아주 현격하게 표준에서 벗어난 기술로 채워넣었습니다. 몇몇 확장 기술은 더는 유효하지도 않은 오래된 CSS WG의 working drafts에 기초하고 있거나 또 어떤 것은 CSS WG에서 전혀 논의된 적이 없거나 공식 제안서로 요청되지도 않았던 기술을 사용하였습니다.&quot;</p><p>Glazman씨의 말에 따르면 이것은 결국 Apple이 서로 호환되지 않는 두 가지의 웹 문서를 갖게 된 형국이라고 비꼬았습니다: 바로 브라우저를 위한 HTML 문서와 iBook Author를 위한 HTML 문서. 그러면서 &quot;이것은 Apple 사용자를 포함해서 모두에게 위험한 상황입니다.&quot;라고 그는 덧붙였습니다.</p><p>우리는 Apple의 확장 기술이 EPUB3에도 추가될 수 있는지 물었는데, Glazman씨의 답변은 &quot;전 IDPF 협회의 견해를 대변할 순 없습니다.&quot;라고 하면서, &quot;하지만 언제든 현재 작업하고 있는 새로운 CSS 기능을 EPUB에 추가하길 고대하고 있으며 이것은 출판 업계에도 필요한 것입니다만, Apple이 현재 진행 중인 저희의 Layout, Exclusions 그리고 Multi-Column working drafts를 자세히 살펴보지도 않았다는 것이 참 의문스럽습니다. 결국 이런 기능은 EPUB 표준에도 채용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아직 공식적으로 문서로 만들어지지도 않았고 또 기존 CSS WG 규격과도 충돌하는 Apple의 구현에 기반을 둘 것인지는 확신이 없습니다.&quot;</p><p><strong>독자적 행보</strong></p><p>상호 운용성에 관한 주제로 Glazman씨가 우리에게 들려준 생각은 &quot;iBook Author가 분명히 다른 플랫폼이 따라올 수 없는 eBooks 저작 환경을 제공하고, 또 기타 플랫폼과 비교해서 iBooks Store를 통한 도서의 배포도 아주 쉽다는 것은 인정합니다.&quot;라고 말하면서, 그가 가장 우려하는 점은 Apple이 어떤 자기들만의 실제 독점 플랫폼 기술의 결과물을 채용한 것이 아니라 EPUB에 기반을 뒀다는 점입니다.</p><p>&quot;iBooks의 원래 계획은, 시장이 급속도로 발전해서 지금처럼 Apple에게 위협이 되기 전까지는, 아마도 EPUB과의 완전 호환성을 염두에 두고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Adobe가 Regions와 Exclusions 기술 규격을 공개하면서 Adobe는 Apple의 영역으로 발을 딛게 된 강한 경쟁자로 등장하였고 아마도 Adobe InDesign 또한 모든 온라인 도서 시장의 확장에 불을 집혀 줄 위험 요소로 보이기 시작했을 겁니다. 그래서 Apple이 이번에 새로 공개한 것은 독점적 확장 기술에 기반을 두면서 Safari와도 호환되지 않는 형태가 된 것이지요.&quot;</p><p>ebook 개발자이자 연구원인 <a href="http://www.baldurbjarnason.com/">Baldur Bjarnason</a>씨 또한 이번 Apple의 EPUB3 표준 기술에서의 분기 행위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quot;호환되지도 않는 예전 표준 drafts를 포함하고 CSS Working Group에서 제안했던 것과 전혀 맞지 않는 독자적 레이아웃 모델을 포함하기로 한 Apple의 결정은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iBooks 파일을 EPUB3 파일로 변환할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quot; 덧붙이길 &quot;그렇게 하려면 처음부터 다시 짜야 해요.&quot;라고 성토했다.</p><p>덧붙여서, Bjarnason씨는 iBooks 파일 안에 있는 widgets은 표준이 아닌 독점적 기술이 사용되었다고 했는데, &quot;JavaScript를 사용해서 구현된 것이 아니라, 대신에 WebKit 렌더링 엔진의 비공개 확장 기능에 연결된 맞춤 오브젝트 태그와 데이터 속성으로 정의되어 있습니다. 이런 오브젝트들은 기술적으로 표준 HTML5에 속해 있습니다만 일반 웹 브라우저나 EPUB 해석 시스템엔 아무런 의미도 없습니다.&quot; </p><p>Bjarnason씨에 의하면, Apple은 굳이 지금 공개된 식으로 구현할 필요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quot;EPUB3에선 이런 widgets을 과거와 호환되는 방식으로 구현할 수 있는 bindings라 불리는 방법을 정의해 놓고 있으며, 또 WebKit에서 사용할 수 있는 regions와 text-wraps 관련 이미 제안된 표준 구현 방식이 있습니다.&quot; 그는 또 Apple이 원했던 기능을 &quot;완전히 표준과 호환되는 EPUB3 형식에다 widgets을 위한 bindings 그리고 CSS layout을 위한 표준 draft 규격을 사용하면서 동시에 과거의 해독 단말기에서도 원만한 해석을 보장해주게 하지 못할 기술적 제약은 없다.&quot;라고 강조했습니다. 그의 결론은:<br />&quot;Apple이 그냥 그렇게 안 하기로 한 거지요.&quot;</p><br /><h5><strong>iBooks Author 파일 형식의 독점적 기술 특성에 대한 논의</strong></h5><p>원문 - <a href="http://daringfireball.net/2012/01/ibooks_author_file_format">Daring Fireball: On the Proprietary Nature of the iBooks Author File Format</a></p><p>W3C CSS Working Group의 부의장인 Daniel Glazman씨가 아래과 같은 요점의 <a href="http://www.glazman.org/weblog/dotclear/index.php?post/2012/01/20/iBooks-Author-a-nice-tool-but">ibooks Author 파일 형식에 관한 자세한 기술적 분석 내용을 공개</a>하였다:</p><div class="quotebox"><blockquote><p>iba 형식은 분명히 CSS를 확장했으며 (그래서 EPUB3와도 닮았으며) 다음과 같은 기능을 갖추고 있다:<br />1. 특별한 구역(gutter)을 포함한 템플릿 기반 레이아웃<br />2. 확장된 밑줄긋기 기능<br />3. 다중 컬럼 레아아웃에서 각 컬럼과 컬럼 간 공백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br />4. Adobe의 Regions와 Exclusions과 비슷한 기능.</p></blockquote></div><p>그는 이러한 비표준의 확장 기능을 포함한 것은 Apple 측의 중대한 실수라고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p><div class="quotebox"><blockquote><p>만약에 어떤 소프트웨어가 UI 관점에서 대단히 잘 디자인되었다면 사용자 측면에서도 대단히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인데, 난 이번 Apple의 전략이 전적으로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모든 것을 공개하고 심사숙고해서 고른 표준 규격만을 사용하면서 Safari에서 사용되는 WebKit 버전과 조화를 이뤘다면 Apple에게 거의 넘볼 수 없는 막대하고 경쟁력 있는 이점이 주어졌을 것이고, 더 많은 사람을 Mac 플랫폼으로 끌어들일 것이며 iBooks Store는 새로 출간되는 모든 서적의 온라인 창구로서 첫 번째 선택이 되었을 것이다.</p></blockquote></div><p>W3C Working Group의 부의장이 Apple보다도 더 표준 규약 준수를 중요하게 생각하리라는 것은 믿어 의심치 않을 것이다. 그리고 이번 Apple의 결정은 중대한 실수라는 그의 말이 맞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e-book 시장의 선두주자인 Amazon의 Kindle 또한 독자적 형식을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 ePub 형식을 제외하고 다른&nbsp; 어떠한 표준 호환성을 갖추지 못했음에도 이점이 Amazon에게 피해를 준 것 같지는 않다. 그리고, 바로 어제까지만 해도, iBooks가 지원하는 단 하나의 e-book 파일 형식은 표준과 호환되는 ePub였으며, 이것이 Apple을 시장 선두자로 만들어주진 못했다는 사실이다. 물론 표본 크기도 작고 아직 게임 시작의 초반이지만, 지금까지의 자료에 의한 증거를 볼 때 Glazman씨의 논거와는 정반대의 상황이다. 독점적 파일 형식을 갖는 Kindle은 ePub 기반의 iBooks보다 더 유행하고 있으니 말이다.</p><p>또한 Apple은 전자책의 새 파일 형식이 ePub이라고 주장한 적이 없다. 그리고 예를 들어, 과거 Netscape나 Internet Explorer가 HTML을 위한 새로운 독자적 태그나 기능을 강요한 것과는 달리 ePub을 위한 그 어떤 독자적 기능이나 용법을 주장하지 않았다.<br />iBooks Author의 결과물은 Pages, Numbers, Keynote 등의 다른 Apple의 독자적 문서 형식과 마찬가지로 산업 표준이 되길 의도하지 않는다. 이것은 단지 Apple만의 e-book 형식으로, Apple 소프트웨어를 사용 Apple 장비에서 실행되고 표시되도록 설계되었을 뿐이다.</p><p><a href="http://daringfireball.net/linked/2012/01/19/unprecedented">소비자 라이센스 소동</a>에서도 봐왔듯이, 앱의 이름이 <em>eBooks</em> Author가 아닌 <em>iBooks</em> Author라는 점을 생각해야 한다. 공개된 표준에 기반을 둔 e-book 제작과 iBooks Author가 제공하는 품질의 레이아웃 도구에 대한 수요가 있다고 해서 Apple이 무조건 그러한 도구를 제작하는 데 관심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면 안 될 것이다.</p><div class="quotebox"><blockquote><p>EPUB3와의 완전한 호환을 시작으로 EPUB3의 빠른 갱신을 지원하거나 혹은 CSS의 모든 멋지고 새로운 기술을 포함하는 EPUB4의 개발을 지원하는 것이 훨씬 더 나은 안전한 행보라고 생각한다.</p></blockquote></div><p>하지만, 만약 Apple이 이 길을 선택했다면, 지금의 iBooks Author에서 생성된 책은 Glazman씨가 위에 언급했던 어떠한 레이아웃 기능도 갖추지 못했을 것이다. iBooks 형식이 다른 건 그저 그냥 달리 보이려고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 더 좋아지려다 보니 달라졌을 뿐이며 - W3C의 검토와 승인 과정을 거친 후 미래에 좋아지길 기다리기보단 지금 당장 더 나은 교과서를 내려받아 iBooks에서 읽을 수 있게 하려는 것이다.</p><p>이 말은 &quot;<em>지금 현재 ePub 규격의 제한된 조건에서 우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em>&quot;라는 물음과 &quot;<em>지금 우리가 갖추고 있는 기술적 재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em>&quot;라는 물음의 차이다. 바로 W3C 표준 기구가 허용하는 속도와 보조를 맞춰 가는 것과 Apple이 갖춘 능력만큼 달려가는 것과의 차이.</p><p>Apple의 고민은 무엇이 출판 산업을 위한 최선인가도 아니고, 경쟁 상대에 있는 e-book 해석 장치 제조사 혹은 해당 장치의 사용자를 위한 최선을 생각하는 것도 역시 아닐 것이다.</p><p>어떤 점에서 이것은 마치 과거 있었던 App Store에 관한 논쟁과도 닮았다. iBooks Author는 iBooks 플랫폼을 위한 개발자 도구인 것이다. <a href="http://daringfireball.net/2010/05/nack_control">전에도 App Store와 관련해서 말을 꺼냈듯이</a> Apple이 가지고 있는 우선순위는 다음과 같다: 맨 처음은 Apple의 이익, 두 번짼 사용자, 그리고 개발자가 다음이다. 이번의 경우, 개발자는 바로 상용 e-books 저자가 될 것이며 이들은 (a) iBooks-독점으로 갈 것인가 아니면 (b) iBooks Author를 다중 플랫폼 제작 과정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고민하거나 혹은 (c) iBooks Author를 완전히 제외함과 동시에 모든 새로운 iBooks만의 레이아웃과 디자인 기능을 포기하고 다른 도구를 사용하는 것.</p><p>만약 iBooks 독점의 길을 가기로 했다면, 물론 Apple의 환영을 받을 것이다.</p><p>만약 iBooks Author를 자기만의 다중 플랫폼 제작에 끌어들여 작업하기로 했으나, 결국 골칫거리만 더 안겨준 상황이라면, 이 또한 Apple이 상관할 바가 아니다.</p><p>또 만약 iBooks Author의 사용을 모두 배제하고 질 낮은 디자인과 기능 떨어지는 도구를 사용하면서 생기는 고통도 Apple의 문제가 아닐 것이다. 더불어 이런 질 낮은 기능과 기술을 가진 도구를 기반으로 제작된 책이 iBooks Author에서 사용하면 얻을 수도 있었던 매력적이고 재미난 레이아웃과 디자인 기능을 제공하지 않아서 결국 잘 팔리지 않는다면, 이 또한 Apple의 문제가 아니다.</p><p>(진정 Apple의 문제로 다가올 수 있는 것은 만약 iBooks의 새로운 레이아웃과 디자인 기능이 e-book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장점이 되지 못한다고 증명되면 그때야 문젯거리겠지만, 이 또한 Apple에겐 단지 어제 있었던 발표 바로 이전으로 되돌아가는 것일 뿐이다. - 또 하나 예측할 수 있는 문제는 iBooks Author를 iBooks 플랫폼만을 위한 도구로 제한하기로 하면서 오는 결과인데, 이러한 제한이 출판사와 저자로부터 전략적이거나 경쟁적인 것으로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어떤 심술궂고 탐욕적인 모습으로만 비치면서 분개를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이 또한 Apple이 App Store에 정책적 제한을 걸면서 떠안았던 모험의 재연일 뿐이다.)</p><p>Glazman씨는 이번 새로운 iBooks의 책을 보면서 비표준의 독점적 형식을 주시했다면, Apple은 새 iBooks를 보면서 오늘날 그 어떤 다른 e-book 플랫폼도 제공하지 못했던 레이아웃과 다자인 기능에 주목하고 있다. 어떤 이에겐 <em>비표준</em>이라면 다른 이에겐 <em>경쟁적 차별화</em>로 해석되는 것이다.</p><p>iBooks는 아직 공개된 표준 ePub 형식에 대한 완전한 호환성을 제공하고 있다. 그래서 좀 확장된 비유를 들자면, 난 ePub와 새로운 iBooks 형식을 모바일 웹 앱과 고유 iOS App Store 앱의 관계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하난 Apple이 완전하게 지원하는 공개 산업 표준이고, 다른 하난 더 뛰어난 창작 도구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폐쇄적인 독점 플랫폼 말이다. 물론 후자를 사용하려면 Apple이 정한 방식을 따라야 하겠지만.</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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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DATA[안녕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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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CDATA[<p>새로가입햇습니다. 그런데 회원분이 많이 없는거 같네여 ㅜㅜ</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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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DATA[iCloud 메일 서버 설정 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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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CDATA[<p>이 문서에는 iCloud의 메일 서버에 관한 정보가 소개되어 있는데 일반 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iCloud의 메일 계정을 설정할 때 도움이 되는 내용입니다.</p><p><strong>IMAP (Incoming Mail Server) 정보</strong><br /></p><ul><li><p>서버 이름: imap.mail.me.com</p></li><li><p>SSL 사용: 사용함</p></li><li><p>Port: 993</p></li><li><p>사용자 이름: example@me.com (iCloud 계정에서 사용하는 @me.com 주소를 입력)</p></li><li><p>암호: iCloud 암호 입력</p></li></ul><p><strong>SMTP (outgoing mail server) 정보</strong><br /></p><ul><li><p>서버 이름: smtp.mail.me.com</p></li><li><p>SSL 사용: 사용함</p></li><li><p>Port: 587</p></li><li><p>사용자 이름: example@me.com (iCloud 계정에서 사용하는 @me.com 주소를 입력)</p></li><li><p>암호: iCloud 암호 입력</p></li></ul><p><strong>추가 정보</strong><br />iCloud의 IMAP과 SMTP에 접속할 때는 항상 SSL을 써야 하고 POP은 지원되지 않습니다.</p><p>참고 문서 - <a href="http://support.apple.com/kb/HT4864">iCloud: Mail server information</a></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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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DATA[안녕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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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CDATA[<p>^^ 반갑습니다</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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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DATA[바깥 공기 (Air Outside) widget 건의사항 및 오류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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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CDATA[<p><a href="http://appletree.or.kr/widgets/AirOutside/">바깥 공기 위젯</a>을 사용하시면서, 불편한 점이나 오류 보고는 이곳에 해주시기 바랍니다.</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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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DATA[Lion 관련 사소한 요령 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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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CDATA[<p><strong>새 창을 열 때마다 보이는 애니메이션 끄기</strong></p><p>새 창을 열 때마다 그 크기가 점차 확대되면서 보이는 애니메이션 효과가 가끔은 성가실 때가 있습니다.<br />이럴 땐 터미널에서 다음과 같이 입력하면 애니메이션 효과를 끌 수 있답니다.<br /></p><div class="codebox"><pre><code>defaults write NSGlobalDomain NSAutomaticWindowAnimationsEnabled -bool NO</code></pre></div><p>참고 글 - <a href="http://osxdaily.com/2011/07/25/disable-the-new-window-animation-in-mac-os-x-lion/">Disable the New Window Animation in Mac OS X Lion</a></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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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1-07-26T09:18: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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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DATA[OS X Lion: Lion Recovery(라이언 복구)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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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CDATA[<p><strong>OS X Lion: Lion Recovery(라이언 복구)에 관하여</strong></p><p>원래 글 - <a href="http://support.apple.com/kb/HT4718">OS X Lion: About Lion Recovery</a></p><p><strong>개요</strong></p><p>OS X Lion에선 Lion Recovery라 불리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는데 이것은 광학 디스크 없이도 Lion을 재설치하거나 디스크 수리 혹은 Time Machine 백업을 통한 복구 작업을 하는 데 필요한 모든 도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p><p><strong>Lion Recovery에 관하여</strong></p><p><em>Recovery HD</em></p><p>OS X Lion은 기본적으로 Recovery HD 속에 몇 가지의 도구를 저장해 놓고 있습니다. Mac을 재시동하고 Command 키와 R 키(Command-R)를 누르고 Mac이 시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Apple 아이콘이 보일 때까지 계속 누르고 계십시오. Recovery HD가 시동을 마치면 Mac OS X 메뉴 막대가 보이는 데스크탑 화면과 함께 &quot;Mac OS X Utilities&quot; 애플리케이션 창이 보이실 겁니다. <strong>주의</strong>: 만약 로그인 창이 보이거나 원래의 데스크탑 화면과 아이콘이 보인다면, Command-R 키를 충분히 오래 누르지 않아서 생기는 현상이니 재시동해서 다시 시도해 보십시오.</p><p>OS X Lion을 다시 설치하시려면, 이더넷이나 Wi-Fi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Wi-Fi 메뉴 항목은 화면 오른쪽 위에 있습니다. 이 아이콘을 누르시면 모든 접속 가능한 Wi-Fi 네트워크가 표시됩니다. 접속하려는 네트워크 이름을 선택하고, 필요하다면 사용자 이름과 암호를 입력하십시오.</p><p><em>Lion Internet Recovery</em></p><p>혹시나 하드 드라이브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거나 Mac OS X가 설치되지 않은 새로운 하드 드라이브를 설치한 경우처럼 Recovery HD에서 시동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OS X Lion이 공개된 이후에 나온 새로운 Mac 모델에선 자동으로 Lion Internet Recovery 기능을 사용하게 됩니다. Lion Internet Recovery 기능은 귀하의 Mac을 Apple의 서버를 통해서 바로 시동시켜 줍니다. 이 시스템은 하드웨어 상의 어떤 문제가 없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해당 시스템의 메모리와 하드 드라이브의 이상 유무를 빠르게 검사해 줍니다.</p><p>처음에 Lion Internet Recovery는 아주 간략한 화면만을 보여주는데, 여기에서 접속하려는 Wi-Fi 네트워크와 WPA 암호를 입력합니다. 다음에, Lion Internet Recovery는 필요한 자료를 내려받고 Recovery HD 이미지로부터 시동합니다. 여기서부턴 앞에서 설명했던 도구와 기능을 모두 똑같이 사용하실 수 있게 됩니다.</p><p>Recovery HD에서와같이 Lion Internet Recovery로 OS X Lion을 재설치하시려면 인터넷 접속이 필요합니다.<br />아래에 있는 &quot;지원되는 네트워크 설정과 프로토콜&quot;을 참고하십시오.</p><p><em>OS X Lion의 Internet Restore 후 iLife 애플리케이션 설치하기</em></p><p>OS X Lion이 설치된 상태에서 판매되고 있는 새로운 Mac에서 하드 드라이브를 교체했거나 지운 후에 Lion을 다시 설치하셨다면 iPhoto, iMovie 그리고 GarageBand를 Mac App Store에서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p><p>1. 설치 후에 Lion으로 시동하십시오.<br />2. 독에 있는 App Store 아이콘을 더블 클릭하십시오.<br />3. Apple ID와 암호를 입력하십시오.<br />4. 구입목록을 누르십시오.<br />5. 이전에 번틀로 함께 따라오는 iLife 애플리케이션을 Mac App Store에서 승인하신 적이 없다면, 귀하의 iLife 애플리케이션이 화면에 있는 승인(Accept) 항목에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승인(Accept) 버튼을 누르십시오.</p><p><span class="postimg"><img src="http://km.support.apple.com/library/APPLE/APPLECARE_ALLGEOS//HT4718/HT4718_Adopt-Accept----en.png" alt="http://km.support.apple.com/library/APPLE/APPLECARE_ALLGEOS//HT4718/HT4718_Adopt-Accept----en.png" /></span></p><p>6. 귀하의 Apple ID와 암호를 물어오면 다시 한 번 입력하십시오. 이제 귀하의 iLife 애플리케이션이 구입목록에 포함되어 있을 겁니다. 이 애플리케이션들은 귀하의 Lion 기반 컴퓨터와 함께 딸려오는 소프트웨어 중의 일부로 계정에 추가로 지불을 요청하지는 않습니다. 설치 버튼을 눌러서 애플리케이션 설치를 마치십시오.</p><p><span class="postimg"><img src="http://km.support.apple.com/library/APPLE/APPLECARE_ALLGEOS//HT4718/HT4718_Adopt-Install----en.png" alt="http://km.support.apple.com/library/APPLE/APPLECARE_ALLGEOS//HT4718/HT4718_Adopt-Install----en.png" /></span></p><p><strong>OS X Lion 재설치를 위한 요구 조건</strong></p><p>Lion Recovery를 통한 OS X Lion 재설치는 Wi-Fi나 이더넷 접속을 통한 광역 인터넷 접근이 필요합니다. 재설치를 하려고 Lion Recovery 기능을 쓰면 인터넷을 통해 Apple로부터 OS X Lion을 내려받게 됩니다.</p><p>Lion Recovery는 선택한 Wi-Fi 혹은 이더넷 네트워크가 DHCP 사용 기능이 켜져있는 상태에서만 쓸 수 있으며, 만약 Lion을 Mac App Store에서 사셨다면, Lion을 샀을 때 사용하신 Apple ID와 암호를 입력하시라고 물어볼 겁니다.</p><p>OS X Lion의 내려받기 총 용량은 약 4 GB 정도이며, 접속하신 인터넷 속도에 따라 모두 내려받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달라집니다. 만약에 평소 사용하고 계신 인터넷 접속이 제한되거나 혹은 Lion Restore에 부적합한 설정으로 되어 있다면, OS X Lion을 다시 설치하는 동안만 지원되는 설정으로 바꾸시거나, 아니면 다른 적합한 인터넷으로 접근 가능한 네트워크 장소를 찾아보시길 권합니다.</p><p><em>지원되는 네트워크 설정과 프로토콜 - <strong>Command-R(Recovery HD)</strong> / <strong>Lion Internet Recovery</strong> 순</em></p><p>WEP - 네 / 아니오<br />WPA/WPA2 - 네 / 네<br />WPA-Enterprise - 네 / 아니오<br />PPPoE (PPPoE 접속을 관장하는 라우터가 없을 때) - 아니오 / 아니오<br />Captive-Networks (회사 전용 네트워크로 &quot;동의&quot; 버튼을 눌러야만 인터넷에 접속 가능한 곳) - 네 / 아니오<br />Proxies (네트워크 설정에서 특정 proxy 서버가 지정되어 있어야 하는 곳) - 아니오 / 아니오<br />Certificate-based authentication (암호 인증서 기반) / 802.1x - 아니오 / 아니오</p><p><strong>인스톨러가 Recovery HD를 생성할 수 없다는 경고를 보여줄 경우</strong></p><p>디스크가 어떤 특정한 파티션으로 설정되어 있을 때는 OS X Lion 인스톨러가 Recovery HD를 생성할 수 없다는 보고를 하게 되는데, 이럴 땐 비록 계속 설치를 진행하실 수도 있지만, 설치를 중단하시고 먼저 Recovery HD를 포함하는 외장의 시동 가능한 OS X Lion 하드 드라이브를 생성해야 합니다. 외장 Recovery HD를 생성한 후에는 귀하의 컴퓨터 시동 드라이브에 OS X Lion으로의 갱신 작업을 마저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p><p><em>중요한 주의 사항</em></p><ul><li><p>저장 장치는 적어도 (포맷 후) 13 GB 이상의 여유 공간이 있어야만 Lion 설치와 Internet Restore를 위한 파티션의 공간을 생성할 수 있게 됩니다.</p></li><li><p>이 단계에선 해당 저장 장치를 다시 포맷하고 내용을 지우게 됩니다. 이 글에선 외장 저장 장치에 Lion을 설치하고 Internet Restore 파티션을 만드는 데 꼭 필요한 GUID 파티션 체계와 Mac OS Extended (Journaled) 포맷을 저장 장치에 설정하는 법을 안내해 드립니다.</p></li><li><p>이 과정은 해당 Mac 시스템과 호환되는 OS X Lion 버전을 설치하게 됩니다. 이 Lion 시스템을 다른 Mac에서 사용하면 예기치 않은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p></li><li><p>OS X Lion을 내려받아 설치할 때는 귀하의 요청을 인증하기 위해 귀하의 컴퓨터 시리얼 번호가 Apple에 전달되어 집니다.</p></li></ul><p> </p><p><strong>Lion을 외장 저장 장치에 설치하기</strong></p><p>Lion을 Mac의 다른 내장 하드 드라이브나 다른 외장 USB, Firewire, SDHC 혹은 SDXC 카드, 혹은 Thunderbolt 저장 장치에 설치하고자 할 때 이 과정을 따르십시오.</p><p><strong>중요</strong>: 이 과정은 해당 저장 장치를 지우게 됩니다. 이미 Windows가 지원하는 포맷(FAT 혹은 NTFS 파일 시스템)을 가진 저장 장치는 다시 포맷됩니다. 해당 장치에 있는 중요한 파일은 다른 저장 장치에다 백업해 놓으십시오.</p><p>1. USB, FireWire, 혹은 Thunderbolt 저장 장치를 컴퓨터에 연결하시거나 SDHC 혹은 SDXC 카드를 Mac에 있는 SD 카드 슬롯에 집어넣으십시오.</p><p>2. /Applications/Utilities 폴더에 있는 Disk Utility를 실행하고 계속 버튼을 클릭하십시오.</p><p><em>저장 장치를 지우고 다시 포맷하기</em></p><p>1. GB로 그 크기가 표시된 부착된 저장 장치를 선택하십시오.</p><p>2. 파티션(Partition) 탭을 선택합니다.</p><p>3. Partition Layout 팝업 메뉴에 있는 &quot;1 Partition&quot;을 선택합니다.</p><p>4. 옵션을 선택합니다. <strong>주의</strong>: 하나 이상의 파티션을 선택하진 마십시오.</p><p><span class="postimg"><img src="http://km.support.apple.com/library/APPLE/APPLECARE_ALLGEOS//HT4718/HT4718_partitionoptions----en.png" alt="http://km.support.apple.com/library/APPLE/APPLECARE_ALLGEOS//HT4718/HT4718_partitionoptions----en.png" /></span></p><p>5. GUID Partiton Table 라디오 버튼을 클릭하고 OK 버튼을 누릅니다.</p><p><span class="postimg"><img src="http://km.support.apple.com/library/APPLE/APPLECARE_ALLGEOS//HT4718/HT4718_GUID----en.png" alt="http://km.support.apple.com/library/APPLE/APPLECARE_ALLGEOS//HT4718/HT4718_GUID----en.png" /></span></p><p>6. 포맷 항목에 있는 Mac OS X Extended (Journaled)를 선택합니다.</p><p><span class="postimg"><img src="http://km.support.apple.com/library/APPLE/APPLECARE_ALLGEOS//HT4718/HT4718_formatfield----en.png" alt="http://km.support.apple.com/library/APPLE/APPLECARE_ALLGEOS//HT4718/HT4718_formatfield----en.png" /></span></p><p>7. 적용(Apply) 버튼을 누릅니다.</p><p>8. 이름 항목에다 드라이브의 이름을 입력합니다.</p><p>9. Partition 버튼을 눌러서 선택된 드라이브를 지우고 다시 포맷하기를 원한다는 점을 재확인하고 실행시킵니다.</p><p>10. 재 포맷 작업이 완료된 후, <strong>Disk Utility</strong> 메뉴에 있는 <strong>Disk Utility 종료</strong>를 선택합니다.</p><p><em>OS X Lion 설치</em></p><p>OS X Lion 설치를 마치셨다면, OS X Lion으로의 첫 로그인 후에 인스톨러는 지워지게 됩니다. Mac App Store에 있는 구입목록 페이지에서도 Mac OS X Lion 설치가 &quot;설치됨&quot;으로 바뀌어 있을 것이고 또 OS X Lion이 실행되고 있는 컴퓨터에서 볼 때는 내려받기도 불가능합니다.</p><p>OS X Lion이 실행되고 있는 컴퓨터에서 인스톨러를 다시 내려받으려면, 구입목록 탭을 선택할 때 Option 키를 누르고 계십시오. 만약 Mac OS X Lion 설치 오른쪽에 있는 버튼이 &quot;설치&quot;로 바뀌지 않고 Lion을 내려받으실 수 없다면, Spotlight을 써서 &quot;Install Mac OS X Lion&quot;을 컴퓨터에서 찾아보십시오.</p><p>1. Mac App Store에서 내려받은 Install Mac OS X Lion 인스톨러를 실행시키십시오. 이 인스톨러는 /Application 폴더에 있을 겁니다.</p><p>2. 화면에 보이는 안내를 따라서 Lion 설치를 마칩니다. 컴퓨터의 시동 드라이브가 아닌 이번 목적을 위해 미리 준비해 둔 외장 저장 장치에다 Lion을 설치하시기 바랍니다.</p><p>3. 외장 저장 장치에다 설치를 마치면, Install Mac OS X Lion 인스톨러를 다시 실행해서 컴퓨터의 시동 드라이브에 있는 시스템을 갱신합니다. Recovery HD는 생성되지 않겠지만, 만약 나중에 재설치나 혹은 시동 드라이브를 복구하려 할 때는 조금 전에 준비해 둔 외장 드라이브를 연결하고 컴퓨터 시동 시 cmd-r 키를 눌러서 외장 Recovery HD로부터 시동하실 수 있습니다.</p><p>FileVault 2를 사용하기 위해선 (외장 Recovery HD가 아닌) 컴퓨터의 시동 볼륨에 Recovery HD가 존재하고 있어야 합니다.</p><p><strong>추가 정보 - 도움 받기</strong></p><p>Internet Restore는 <a href="http://www.apple.com">www.apple.com</a>에 있는 리소스로 연결된 링크를 포함하고 있는 Safari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위에 설명된 복구 요구사항은 Internet Restore의 Safari 브라우저 그리고 브라우저가 Apple에 있는 도움 관련 리소스와 다른 인터넷에 접근하는 것에도 해당합니다. Internet Restore의 Safari 브라우저에는 Plugins을 추가하실 수 없습니다.</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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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minam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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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updated>2011-07-21T11:34: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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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DATA[미리 지정한 특정 시간에 맥을 종료, 재시동, 잠재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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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CDATA[<p>이 기능은 시스템 환경설정의 <strong>Energy Saver</strong> 항목에서 설정해 줄 수도 있지만, 때론 그냥 열려 있는 터미널에서 지정해주는 것이 더 간편할 수도 있는데, 터미널 실행 명령 중에 <strong>shutdown</strong>이란 놈을 쓰면 특정한 시간에 맥을 끄거나 재시동 혹은 잠재울 수 있습니다.</p><p>shutdown 명령은 항상 sudo 권한이 필요하고 의도에 따라 세 가지 옵션이 있습니다.<br /></p><ul><li><p><strong>h</strong> - 특정 시간에 종료(halt).</p></li><li><p><strong>r</strong> - 특정 시간에 재시동(reboot).</p></li><li><p><strong>s</strong> - 특정 시간에 잠재우기(sleep).</p></li></ul><p>시간은 다음과 같은 형식을 따릅니다.<br /></p><ul><li><p><strong>now</strong> - 지금 당장.</p></li><li><p><strong>+분</strong> - 지정한 분 후.</p></li><li><p><strong>yymmddhhmm</strong> - 년, 월, 일, 시, 분을 의미하는 각 두 자리 숫자.</p></li></ul><p>예를 들어, 지금 당장 시스템을 종료하려면 다음과 같이 사용합니다:<br /></p><div class="codebox"><pre><code>sudo shutdown -h now</code></pre></div><p>30분 후에 종료할 땐,<br /></p><div class="codebox"><pre><code>sudo shutdown -h +30</code></pre></div><p>2011년 5월 28일 새벽 한 시에 종료.<br /></p><div class="codebox"><pre><code>sudo shutdown -h 1105280100</code></pre></div><p>재시동과 잠자기는 -h 옵션 대신에 각각 -r과 -s를 지정해주면 됩니다.</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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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minam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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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updated>2011-05-26T01:21: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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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DATA[내가 사용했던 iPhone의 위치 정보가 내 컴퓨터에 그대로 저장되어 있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href="http://appletree.or.kr/forum/viewtopic.php?id=231&amp;action=new"/>
			<summary type="html"><![CDATA[<p>iPhone이나 iPad를 Mac에서 싱크할 때마다 과거 iOS 기기 사용 위치 정보가 /Users/&lt;your user name&gt;/Library/Application Support/MobileSync/Backups/ 폴더에 기록된다고 합니다. <a href="http://petewarden.github.com/iPhoneTracker/">iPhone Tracker</a>는 여기에 저장된 정보를 해독해서 지도 위에 사용 시간별로 표시해 주는 기능을 하는데, 왜 Apple은 이런 정보를 수집해서 기록해 두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 합니다.</p><div class="css-center"><p><span class="postimg"><img src="http://appletree.or.kr/forum/files/southofengland.png" alt="http://appletree.or.kr/forum/files/southofengland.png" /></span></p></div><p>문제는 이런 정보가 <strong>기본적으로 암호화되어 있지 않아서</strong> 다른 어떤 실행 프로그램이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불순한 목적으로 사용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숨겨진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iPhone Tracker가 제작되었다고 밝히고 있네요.</p><p>원래 저장된 정보는 초 단위로 아주 자세한 위치 정보가 담겨 있지만, 혹시 발생할지 모를 사생활 침해를 보호하기 위해 공개된 프로그램에선 주 단위로 대략적인 위치만 확인할 수 있답니다.</p><p>혹시라도 나의 iPhone 사용 위치 정보가 다른 사람의 손에 넘어가는 것이 염려되신다면 iTunes 싱크 옵션에서 iPhone 백업을 암호화해 놓으실 수 있습니다. 물론 먼저 다른 사람이 내 Mac으로의 접근이 가능해야만 이런 가정이 성립되는데, 이렇게 되면 더 많은 사적인 정보도 노출되겠지요.</p>]]></summary>
			<author>
				<name><![CDATA[minam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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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1-04-21T05:17: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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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DATA[광고 넘김이 - Safari, Google Chrome Extension]]></title>
			<link rel="alternate" href="http://appletree.or.kr/forum/viewtopic.php?id=230&amp;action=new"/>
			<summary type="html"><![CDATA[<p><strong>광고 넘김이</strong>라는 이름의 Extension을 <a href="http://appletree.or.kr/safari-extensions/">Safari</a>와 <a href="http://appletree.or.kr/google-chrome-extensions/">Google Chrome</a> 용으로 배포 중입니다.  adf.ly 혹은 linkbucks.com 서비스를 쓰는 링크를 클릭했을 때 보이는 광고 페이지를 기다림 없이 바로 건너뛰게 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br />설치해 보시고, 어떤 문제나 건의사항은 이 글타래에 이어서 올려주세요.&nbsp; <img src="http://appletree.or.kr/forum/img/smilies/wink.png" width="15" height="15" alt="wink" /> </p><p><strong>Safari 용 광고 넘김이 갱신 기록</strong><br /> 2011/4/9 1.0 - 첫 공식 배포. <br />2011/5/6 1.0.1- linkbucks.com 서비스의 JavaScript 구현 변화에 따른 수정.<br />2011/11/20 1.0.2- linkbucks.com 서비스의 구현 방식 변화에 따른 대응 조치.</p><p><strong>Google Chrome 용 광고 넘김이 갱신 기록</strong><br /> 2011/4/9 1.0 - 첫 공식 배포.<br />2011/5/6 1.0.1- linkbucks.com 서비스의 JavaScript 구현 변화에 따른 수정.<br />2011/11/20 1.0.2- linkbucks.com 서비스의 구현 방식 변화에 따른 대응 조치.</p>]]></summary>
			<author>
				<name><![CDATA[minam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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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updated>2011-04-09T13:28:30Z</updated>
			<id>http://appletree.or.kr/forum/viewtopic.php?id=230&amp;action=new</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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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DATA[Inside Mac OS X 10.7 Lion - FTP를 버리고 iOS를 위한 WebDav 파일 공유 기능을 추가]]></title>
			<link rel="alternate" href="http://appletree.or.kr/forum/viewtopic.php?id=229&amp;action=new"/>
			<summary type="html"><![CDATA[<p><a href="http://www.appleinsider.com/articles/11/03/24/inside_mac_os_x_10_7_lion_apple_drops_ftp_adds_webdav_file_sharing_for_ios.html">AppleInsider에 실린 Inside Mac OS X 10.7 Lion: Apple drops FTP, adds WebDAV file sharing for iOS 글</a>을 옮긴 것입니다.</p><p><strong>Mac OS X와 Server의 다음번 통합 버전이 될 Lion에선 파일 공유 기능을 무척이나 간소화시키면서 FTP와 Sun의 NFS 파일 공유 프로토콜의 공식적인 지원을 중단하고 대신 새로 WebDAV 옵션을 추가하면서 iOS 장비와의 파일 공유가 훨씬 손쉬워졌다고 합니다.</strong></p><p><strong>Mac OS X 데스크탑에서의 파일 공유 변화</strong></p><p>데스크탑 사용자가 가장 먼저 느끼는 차이점은 시스템 환경 설정의 파일 공유 항목에서 선택할 수 있는 프로토콜 가운데 FTP가 사라진 것입니다. FTP는 초창기부터 인터넷을 통해 파일을 공유할 때 사용되던 아주 간단한 포로토콜인데, 보안 측면에서 특출난 이점은 없었습니다.</p><p>아직은 커멘드 라인을 통해서 FTP를 설정하고 사용할 수는 있지만, 앞으론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간단하게 선택해서 사용할 수는 없고 맥의 고유 프로토콜인 AFP와 Windows 스타일의 SMB 옵션만이 남아 있게 되었습니다.</p><p><a href="http://www.appleinsider.com/articles/11/03/23/inside_mac_os_x_10_7_lion_server_apple_replaces_samba_for_windows_networking_services.html">이미 알려진 내용</a>으로, Lion에 포함된 Apple의 SMB (일명 CIFS) 파일 서비스는 그동안 사용되던 Samba 프로젝트의 것을 쓰지 않고 자체 개발한 것(SMBX)으로 대체되면서 기본 Windows 파일 공유 소프트웨어로서의 기능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p><p>새로운 빌드를 사용해 본 여러 개발자의 말에 따르면 아직 Finder에선 다운로드 클라이언트로서의 FTP 기능은 지원한다고 합니다. 물론 Apple은 과거에도 Finder에서 FTP 업로드 기능을 지원하지 않아서, 파일 올리기와 내려받기 모두를 필요로 하는 사용자는 이 기능 모두를 지원하는 FTP 클라이언트를 따로 써야 했습니다.</p><p>이번 FTP 서비스 삭제는 아마도 클라이언트 시스템에서 암호화되지 않은 FTP 파일 공유 기능을 쓰면 발생할 수 있는 어떤 드러나지 않는 보안 문제가 염려되어 이루어진 결정으로 보입니다. 더욱이, 파일 공유를 위해선 더 나은 방법이 여럿 있으며, 특히나 파일과 파일 시스템의 고유 특성을 제대로 지원해주길 원하는 맥 사용자에겐 이 부분이 취약한 FTP는 별로 큰 매력이 없을 겁니다.</p><p><span class="postimg"><img src="http://appletree.or.kr/forum/files/lion/lion.filesharing.png" alt="http://appletree.or.kr/forum/files/lion/lion.filesharing.png" /></span></p><p><strong>Mac OS X Server에서의 파일 공유 변화</strong></p><p>Apple은 그동안 Mac OS X Server 제품을 &quot;사용하기 쉬운 오픈 소스(open source made easy)&quot;라고 홍보하면서, 다양한 표준 Unix 서비스와 오픈 소스 프로젝트를 모아다 접근하기 쉽고 예쁜 인터페이스로 포장한 Server Admin 애플리케이션 속에 담아두어 제공해 왔습니다.</p><p>Mac OS X 10.5 Leopard를 발표하면서 Apple은 서버에다가 두 개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했었는데, 하나는 무척이나 간단한 Server Preferences로 시스템 환경설정 안에서 몇 가지 옵션만 선택하면 간단하게 서비스 설정이 가능했고, 또 하나는 아래 그림에서 보이는 더 복잡하지만 아주 강력한 Server Admin입니다.</p><p><span class="postimg"><img src="http://appletree.or.kr/forum/files/lion/serveradmin.png" alt="http://appletree.or.kr/forum/files/lion/serveradmin.png" /></span></p><p>Apple은 Lion 서버에 예전 Server Preferences를 더 개선해서 앱 이름을 그냥 Server로 바꾸었습니다. 그냥 간단한 환경설정 패널 모음에서 어찌 보면 Server Admin을 약간 단순화한 것으로 바뀌었으며 iTunes 혹은 Finder의 인터페이스와도 닮았습니다.</p><p><span class="postimg"><img src="http://appletree.or.kr/forum/files/lion/lionserver.jpg" alt="http://appletree.or.kr/forum/files/lion/lionserver.jpg" /></span></p><p>Apple은 또 <a href="http://www.appleinsider.com/articles/09/10/24/inside_apples_new_mac_mini_server.html&amp;page=3">Server Preferences와 Server Admin 사이 중첩되던 대부분의 기능</a>을 정리한 것으로 보입니다. 모든 파일 시스템과 기타 많은 사용자 대면 서비스(웹, 실시간 메시지 전단, 연락처와 위키 서비스 포함)를 새로운 Server 앱으로 옮겼고 나머지 네트워크와 백앤드 서비스(DNS, DHCP, Xgrid 그리고 더 복잡한 메일 설정 등)는 더 기술적인 성격이 강한 Server Admin 쪽에 남겨두었습니다.</p><p>과거엔 Mac OS X Server에서 파일 공유 설정을 하려면 각기 해당 서비스(AFP, FTP, SMB 혹은 Sun의 NFS)를 켜고 나서, 각 서비스의 Sharepoint 탭 속에 있는 공유 폴더 설정을 해줘야 했었습니다. Lion Server에선, 파일 공유를 설정할 때 Server Admin은 열어볼 필요도 없고, 대신 데스크탑 맥에서처럼 그냥 폴더를 지정해주고 AFP 혹은 SMB 지원 기능을 선택해서 켜주기만 하면 됩니다.</p><p><strong>휴대 장비를 위한 WebDAV 파일 공유</strong></p><p>Apple은 FTP와 NFS(종종 대규모 Unix 환경에서 파일 공유 프로토콜로 사용됨)를 위한 그래픽 인터페이스 지원을 중단했지만, WebDAV 파일 공유엔 체크박스의 간편함을 안겨주었습니다.</p><p>이전 Mac OS X Server 빌드에선 WebDAV는 웹 서비스 설정 중 뒤쪽 구석에 숨어 있었는데 이제는 가장 두드러진 파일 공유 포로토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WebDAV를 통해서 맥 사용자는 자기의 iOS 장비가 쉽게 접근 가능한 공유 폴더를 지정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더욱이 Apple은 WebDAV 파일 공유 화면에다가 iOS 클라이언트를 위한 것이라고 표시해놓고 있을 정도입니다.</p><p><span class="postimg"><img src="http://appletree.or.kr/forum/files/lion/lionserver.filesharing.png" alt="http://appletree.or.kr/forum/files/lion/lionserver.filesharing.png" /></span></p><p>아마도 이번 여름 공개될 iOS 5.0에선 WebDAV 파일 공유 폴더의 탐색과 접속 기능이 새로운 대표적 기능 중 하나가 될 공산이 큽니다. 지금 당장은 iOS 장비에선 iTunes 파일 공유를 통해서만 iPhone 혹은 iPad 앱과 데스크탑 컴퓨터 간 파일 복사를 하거나, 혹은 단순히 사용자가 이메일에서 파일 첨부를 할 수 있는 정도의 제약이 있습니다. 또한, Safari를 통해 파일을 올리거나 웹에서 내려받을 수 있는 파일도 사진 이외엔 불가능합니다.</p><p>Apple은 현재 Mac OS X Server에서 연락처 공유와 기업 주소록에 사용되는 Address Book Server와 달력 공유를 위한 iCal Server를 떠받치는 기본 프로토콜로 공개된 WebDAV을 사용하고 있으며, 모두 WebDAV의 확장판인 CardDAV 그리고 CalDAV라는 이름으로 쓰입니다. 이미 iOS는 이들의 프로토콜을 지원하고 있지만, 아직 푸시 업데이트를 완전하게 지원하고 있지는 않습니다.</p><p>Apple의 &quot;옛것은 버리고, 새것은 빨리 흡수&quot;하는 관행이 파일 공유 프로토콜에 대한 지원과도 맞물리고 더불어 훨씬 간단하고 이해하기 쉬운 Server 인터페이스 그리고 여기에다, 과거엔 라이센스 당 $500의 비용이 청구되었지만, 거의 확실시되는 Mac OS X Lion과 함께 추가 비용 없이 한 데 묶이면서 사용하긴 쉽지만 아주 강력하고 정교한 일정관리, 웹, 위키 협력 그리고 맥과 iOS 장비를 모두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정보 관리의 창구로서 Apple의 서버 툴에 관심을 두게 될 소비자도 급속도로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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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1-03-25T06:58: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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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DATA[바른 말씨 - Safari, Google Chrome Extension]]></title>
			<link rel="alternate" href="http://appletree.or.kr/forum/viewtopic.php?id=228&amp;action=new"/>
			<summary type="html"><![CDATA[<p>제가 만든 <strong>바른 말씨</strong>라는 이름의 Extension을 <a href="http://appletree.or.kr/safari-extensions/">Safari</a>와 <a href="http://appletree.or.kr/google-chrome-extensions/">Google Chrome</a> 용으로 배포 중입니다.<br />바른 말씨는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로, 도구막대 버튼이나 Contextual 메뉴를 이용해서 웹 페이지 속 선택한 글의 맞춤법 검사 결과를 간편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p>설치해 보시고, 어떤 문제나 건의사항은 이 글타래에 이어서 올려주세요. <img src="http://appletree.or.kr/forum/img/smilies/wink.png" width="15" height="15" alt="wink" /></p><p><strong>Safari 용 바른 말씨 갱신 기록</strong><br />2010/8/4 1.0<br />- 첫 공식 배포.<br />2010/8/6 1.0.1<br />- drag and drop 효과를 더 자연스럽게 만듦.<br />2010/8/6 1.0.2<br />- iframe 속에 있는 페이지의 글도 맞춤법 검사를 실행할 수 있도록 고침.<br />2010/8/11 1.1.2<br />- 한국어 맞춤법 검사를 실행하는 단축키(Option+Q/ㅂ) 기능을 추가.<br />- ESC 키를 눌러서 검사 결과를 보여주는 창을 닫을 수 있도록 함.<br />2010/9/15 1.2<br />- 맞춤법 검사가 진행 중인 상태임을 표시해주는 진행 표시기(activity indicator)를 추가함.<br />- iframe이 포함된 페이지에서 ESC 키를 눌렀을 때 검사 결과 표시 창이 닫히지 않았던 문제를 고침.<br />2010/9/16 1.2.1<br />- 일정 시간이 지나도 서버에서 응답이 없을 때, 검사 요청을 취소하고 오류 창을 보여주도록 고침.<br />2010/9/27 1.2.2<br />- Safari를 다시 실행시킬 때마다 서버 무응답의 오류 창을 보여주던 문제를 고침.<br />2010/10/1 1.3<br />- 2010년 09월 15일 자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4.02판)를 이용해서 검사를 수행하도록 고침. 문자메시지나 인터넷에서 자주 쓰는 표현의 교정을 강화하였다고 함.<br />2010/12/15 1.3.1<br />- 선택된 글자 속에 포함된 특수 문자를 제대로 인식하도록 고침.<br />2010/12/18 1.4<br />- 맞춤법/문법 검사 후, 선택된 글자 중에 틀린 단어만 다른 배경색을 줘서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함.<br />2010/12/19 1.4.1<br />- 틀린 단어 중에 같은 단어가 겹칠 때, 틀린 단어의 배경색이 중첩돼서 표시되던 문제를 고침.<br />2011/1/18 1.5<br />- 검사 결과를 보여주는 창의 귀퉁이를 마우스로 잡아서 세로로 늘릴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추가함.<br />2011/1/28 1.5.1<br />- WebKit nightly builds 브라우저에서 바른 말씨의 검사 결과 표시 창을 닫았을 때, 틀린 단어를 구분하는 배경색이 그대로 남아 있는 문제를 고침.<br />2011/6/21 1.5.2<br />- 2011년 6월에 새로 갱신된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4.03판)를 이용해서 검사를 수행하도록 고침.<br />2011/7/26 1.5.3<br />- Safari 5.1에서 검사 결과 창을 옮길 때 원하는 위치에 제대로 이동시킬 수 없었던 문제를 고침.<br />2011/7/30 1.6<br />- 웹 페이지에 보이는 글뿐만 아니라 바른 말씨의 도구막대 버튼을 잠시 누르고 있으면 뜨는 작은 창에다 직접 글을 입력해서 맞춤법 검사를 실행할 수도 있도록 함.<br />2011/7/31 1.6.1<br />- 가끔 특정 페이지에서 검사 결과 창의 레이아웃이 깨지던 문제를 고침.<br />2011/8/24 1.6.2<br />- 맞춤법 검사 결과를 기다릴 때 잠시 보여주는 로딩 그림을 CSS3 Animation으로 대체.<br />2011/10/20 1.6.3<br />- 2011년 10월에 온라인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의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바뀌면서 검사 결과를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던 문제를 고침. 당분간 기존의 맞춤법/문법 검사기를 사용하도록 수정하였으며, 검사기의 새 인터페이스 변경 작업이 안정화되면 바뀐 검사기를 사용할 예정임.<br />2011/11/1 1.7<br />- 2011년 10월에 갱신된 온라인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의 새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써서 검사하도록 고침.<br />- 검사 결과의 해석(parsing) 작업을 Global HTML 페이지에서 수행하도록 해서 모든 페이지에 삽입되는 스크립트의 용량을 조금 줄이고 효율을 높임.<br />2012/1/6 1.7.1<br />- 2011년 11월에 갱신된 온라인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를 써서 검사하도록 고침.<br />2012/2/10 1.7.2<br />- 2012년 2월 1일 자로 갱신된 온라인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v4.2)를 써서 검사하도록 고침.<br />2012/2/18 1.7.3<br />- 검사 결과 창에 표시되는 틀린 단어와 대치어의 열 너비를 약간 넓힘.<br />- 맞춤법 검사 결과를 기다릴 때 잠시 보여주는 로딩 효과를 다른 것으로 변경.<br />2012/2/24 1.7.4<br />- 검사 결과 창에 있는 제시된 대치어가 여러 개일 때 하나씩 줄 바꿔서 표시되도록 고침.<br />2012/2/26 1.8<br />- 검사 후에 다른 색으로 표시된 틀린 단어를 클릭하면, 검사 결과 창에 제시된 대치어로 틀린 단어를 고쳐주는 기능을 추가함. 제시된 대치어가 여러 개일 땐 클릭할 때마다 대치어의 표시 순서대로 번갈아 바꾸어줌.<br />2012/4/23 1.9<br />- 검사 후에 표시된 틀린 단어에 마우스를 갖다 대면 해당 단어에 제시된 대치어를 말풍선(tooltip)으로 보여주는 기능을 추가함.<br />2012/5/7 1.9.1<br />- 틀린 단어에 물음표가 포함되었을 때 해당 틀린 단어를 다른 배경색으로 표시해주지 못했던 문제를 고침.<br />- 로딩 효과를 다른 것으로 바꿈.</p><p><strong>Google Chrome 용 바른 말씨 갱신 기록</strong><br />2011/3/22 1.0<br />- 첫 공식 배포.<br />2011/5/12 1.0.1<br />- 웹 페이지의 frames 속에 있는 글을 선택해서 검사한 후 검사 결과 표시 창에 있는 &#039;X&#039; 모양 단추를 눌러서 닫았을 때, 틀린 단어를 구분하는 배경색이 그대로 남아 있던 문제를 고침.<br />2011/6/21 1.0.2<br />- 2011년 6월에 새로 갱신된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4.03판)를 이용해서 검사를 수행하도록 고침.<br />2011/7/10 1.0.3<br />- Chrome 브라우저의 렌더링 엔진 버그로 검사 결과 창을 가리는 애니메이션 효과를 보여줄 때 스크롤 바가 창 밖으로 삐져나오는 현상을 고침.<br />2011/7/30 1.1<br />- 웹 페이지에 보이는 글뿐만 아니라 바른 말씨의 도구막대 버튼을 잠시 누르고 있으면 뜨는 작은 창에다 직접 글을 입력해서 맞춤법 검사를 실행할 수도 있도록 함.<br />2011/7/31 1.1.1<br />- 가끔 특정 페이지에서 검사 결과 창의 레이아웃이 깨지던 문제를 고침.<br />2011/8/19 1.1.2<br />- 최근 있었던 Chrome 버전 13.0.x 갱신 후에 Chrome extensions의 강화된 보안 관련 내부적 구현 방식의 변화로 바른 말씨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던 문제를 고침.<br />2011/8/24 1.1.3<br />- 맞춤법 검사 결과를 기다릴 때 잠시 보여주는 로딩 그림을 CSS3 Animation으로 대체.<br />2011/10/20 1.1.4<br />- 2011년 10월에 온라인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의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바뀌면서 검사 결과를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던 문제를 고침. 당분간 기존의 맞춤법/문법 검사기를 사용하도록 수정하였으며, 검사기의 새 인터페이스 변경 작업이 안정화되면 바뀐 검사기를 사용할 예정임.<br />2011/11/1 1.2<br />- 2011년 10월에 갱신된 온라인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의 새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써서 검사하도록 고침.<br />- 검사 결과의 해석(parsing) 작업을 Background 페이지에서 수행하도록 해서 모든 페이지에 삽입되는 스크립트의 용량을 조금 줄이고 효율을 높임.<br />2012/1/6 1.2.1<br />- 2011년 11월에 갱신된 온라인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를 써서 검사하도록 고침.<br />2012/2/10 1.2.2<br />- 2012년 2월 1일 자로 갱신된 온라인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v4.2)를 써서 검사하도록 고침.<br />2012/2/18 1.2.3<br />- 검사 결과 창에 표시되는 틀린 단어와 대치어의 열 너비를 약간 넓힘.<br />- 맞춤법 검사 결과를 기다릴 때 잠시 보여주는 로딩 효과를 다른 것으로 변경.<br />2012/2/24 1.2.4<br />- 검사 결과 창에 있는 제시된 대치어가 여러 개일 때 하나씩 줄 바꿔서 표시되도록 고침.<br />2012/2/26 1.3<br />- 검사 후에 다른 색으로 표시된 틀린 단어를 클릭하면, 검사 결과 창에 제시된 대치어로 틀린 단어를 고쳐주는 기능을 추가함. 제시된 대치어가 여러 개일 땐 클릭할 때마다 대치어의 표시 순서대로 번갈아 바꾸어줌.<br />2012/3/29 1.3.1<br />- https scheme으로 시작되는 주소의 사이트에서도 정상 작동되도록 함.<br />2012/4/4 1.3.2<br />- 검사 결과 맞춤법 오류가 없을 때 &#039;참 잘했어요&#039; 도장을 찍는 애니메이션 효과를 보여주지 못했던 문제를 고침.<br />2012/4/10 1.3.3<br />- 방문한 사이트의 도메인과 다른 주소를 가진 iframe이 포함된 페이지에서, 검사 결과 창을 닫았을 때 틀린 단어를 구분하는 배경색이 그대로 남아 있던 문제를 고침.<br />2012/4/23 1.4<br />- 검사 후에 표시된 틀린 단어에 마우스를 갖다 대면 해당 단어에 제시된 대치어를 말풍선(tooltip)으로 보여주는 기능을 추가함.<br />2012/5/7 1.4.1<br />- 틀린 단어에 물음표가 포함되었을 때 해당 틀린 단어를 다른 배경색으로 표시해주지 못했던 문제를 고침.<br />- 로딩 효과를 다른 것으로 바꿈.</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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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minam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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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1-03-22T14:06: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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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DATA[Mac OS X에서 두 폴더 속의 내용물을 합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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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CDATA[<p>보통 맥에선 폴더 속에 파일들과 여러 겹의 구조를 가진 폴더들이 존재할 때, 이놈을 다른 폴더 속으로 옮기면 같은 이름의 파일과 폴더는 그냥 복사하려는 놈의 것으로 대치되어 버리는데, 가끔은 그냥 대상 폴더 속의 디렉터리 구조는 그대로 남겨두고 없는 파일과 폴더들만 복사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p><p>아래는 이럴 때 사용할 수 있는 터미널 명령입니다.</p><p>먼저, <a href="http://developer.apple.com/library/mac/#documentation/Darwin/Reference/ManPages/man1/cp.1.html">cp</a> 사용:<br /></p><div class="codebox"><pre><code>cp -pRv source/ target</code></pre></div><p>여기서 p는 timestamps, flags, modes 그리고 파일의 ownerships을 보존합니다.<br />R은 전체 subtree를 복사합니다.<br />v는 복사되는 각 파일의 이름을 출력해 줍니다.<br /><strong>주의</strong>: source 디레토리 뒤에 붙은 /를 꼭 붙여줘야만 해당 디렉터리 안에 있는 내용물을 복사하게 됩니다.</p><p><a href="http://developer.apple.com/library/mac/#documentation/Darwin/Reference/ManPages/man1/rsync.1.html">rsync</a> 사용:<br /></p><div class="codebox"><pre><code>rsync -av source/ target</code></pre></div><p>a는 되풀이해서 복사 작업을 진행하도록 하고 또 파일 속성을 보존하도록 합니다.<br />v는 복사되는 파일의 정보를 출력해 줍니다.</p><p>따온 글: <a href="http://www.456bereastreet.com/archive/201102/merging_directories_folders_on_mac_os_x/">Merging directories (folders) on Mac OS X</a></p>]]></summary>
			<author>
				<name><![CDATA[minam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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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1-02-24T08:48: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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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DATA[3가지 종합해서 질문좀 드리겠습니다..죄송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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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CDATA[<p>안녕하세요..오랜만에 질문드리내요^^추운겨울 몸건강하신가요? 본문 으로 들어가겠습니다.extensions/pun_forum_news플러그인을 설치했습니다.<br />재가 수정하고 싶은 부분은 메인 메뉴에 예를들어</p><p>&quot;첫 화면 뉴스 사용자목록 규정 검색 신원정보 로그아웃&quot;</p><p>이렇게 뜨는대요 재가 첫 화면 문구를 지워버리고 싶어서<br />lang/korea/common.php 에서 </p><div class="codebox"><pre><code>// Stuff for the navigator (top of every page)
&#039;Index&#039;                        =&gt;    &#039;첫 화면&#039;,</code></pre></div><p>여기를 없애버렸습니다.<br />첫 화면 문구는 없어졌지만 공백이 많이 비더군요;;</p><p>예)&quot;(공백) 뉴스 사용자목록 규정 검색 신원정보 로그아웃&quot;<br />미리보기)&quot;&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뉴스 사용자목록 규정 검색 신원정보 로그아웃&quot;</p><p>공백 없이 뉴스 메뉴를 첫 메뉴로 설정하는 방법 없을까요..</p><p>2번째 질문입니다..<br />소스를 고치려고 하는대..이만저만 손이 많이가내요..<br />재가 잔제주가 없어서..도움좀 많이 드리게되서 죄송해요...</p><p>이 부분을<br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lt;!-- forum_crumbs_top --&gt;<br />&nbsp; &nbsp; &lt;!-- forum_main_pagepost_top --&gt;<br />&nbsp; &nbsp; &lt;!-- forum_crumbs_end --&gt;<br />여기서 main.tpl 에서 삭제했습니다.</p><p>삭제를 했는대...삭제한뒤에 포럼좀 확인해주세요.<br /><a href="http://steamfps.com/forum/forum.php">http://steamfps.com/forum/forum.php</a> 여기 포럼 메인은 정확한 간격으로 사이가 벌어져 있지만.<br /><a href="http://steamfps.com/forum/viewforum.php?id=1">http://steamfps.com/forum/viewforum.php?id=1</a> 포럼을 선택해서 들어가면 테이블이 다 붙어 있습니다. 상세하게 말씀드리면<br />&lt;!-- forum_announcement --&gt;이 부분과 main 부분과 하단부분이 다 붙어있습니다..간격을 첫 메인화면과 동일하게 바구고 싶습니다..그리고 &lt;!-- forum_crumbs_top --&gt; 이 부분을 여기에다가 넣고 싶습니다..</p><p>&quot;글타래 [ 1부터 20까지 총 50 ] - 사과나무 이야기 마당 » PunBB 맛보기 » <br />&quot;작성글 [ 1부터 15까지 총 18 ] - 사과나무 이야기 마당 » PunBB 맛보기 » PunBB 한국어 번역 파일과 추가된 확장기능(Extentions) &quot;</p><p>이렇게 수정하고 싶습니다..</p><p>정말 마지막으로 재가 index.php를 forum.php로 변경했습니다. index.php로 설정된 파일들을 forum.php로 다시 설정해야되는대 어떤걸 수정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p><p>지금 미국에있어서..사례를 해드리지 못하지만..한국에 들어가면 간단한 사례를 해드리겠습니다..;; ㅠㅠ바쁘신대 너무 죄송합니다 맨날...마지막 질문입니다..ㅠㅠ이거 왕성하면 다시 포럼을 운영해야되는대...꼭좀 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너무 죄송하고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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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asg8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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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11-03T18:26: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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