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11월 18 내 웹터의 새 주소 Me, myself & and I 댓글 달기 원하는 주소를 얻으려고 거의 1년을 넘게 기다린 것 같다. 아직 뒤에 붙은 8080은 덤으로 생각해야겠군. 꼬리표:blog 관련된 주제의 글 이 년간의 이러쿵저러쿵 (0) 시각 장애인들에게도 접근이 용이한 블로그 (0) Twitter Badget 달기 (1) Blogs vs. Forums (0) “내 웹터의 새 주소”에 달린 2개의 댓글 wow~~ 축하드립니다!!!! b 고맙습니다, 디지님. 헌데, 주소를 붙여놓을 만한 볼거리가 별로 없네요. 댓글을 남겨 주세요 이름 (필수) 메일 (필수) 웹사이트
“내 웹터의 새 주소”에 달린 2개의 댓글
wow~~ 축하드립니다!!!!
b
고맙습니다, 디지님.
헌데, 주소를 붙여놓을 만한 볼거리가 별로 없네요.